소소한 휴가. 두번째-


이제 다 되었다.

열심히 달릴일만 또 남았군.

얼마남지 않은 25살 09년 중간즈음,

새로운일들이 많을것을 기대하며..

또 한번 힘을 내야할것임.

망할놈의 술은 거진 안먹으니.. 일단 다행!..

주문한 비틀부츠는 언제 오려나..

조금 기대하고있음.

처음으로 옥션에서 구입한 청바지도 기대하고있음..

돈이 없으니 프리미엄 청바지는..- _- 나중에 사야지..ㅋㅋ

일단 오토바이부터 사고!

노트북 사고!

그 다음 널 질러주겠어.








머리가 많이 길었다.

세월도 흐른거임..

강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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