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 되었다.
열심히 달릴일만 또 남았군.
얼마남지 않은 25살 09년 중간즈음,
새로운일들이 많을것을 기대하며..
또 한번 힘을 내야할것임.
망할놈의 술은 거진 안먹으니.. 일단 다행!..
주문한 비틀부츠는 언제 오려나..
조금 기대하고있음.
처음으로 옥션에서 구입한 청바지도 기대하고있음..
돈이 없으니 프리미엄 청바지는..- _- 나중에 사야지..ㅋㅋ
일단 오토바이부터 사고!
노트북 사고!
그 다음 널 질러주겠어.
머리가 많이 길었다.
세월도 흐른거임..
강물처럼
- 2009/07/26 23:19
- Becauseyou.egloos.com/2774388
- 덧글수 : 0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