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두번째-

아무도 없는 곳에 가면 어떤 느낌일까?

내가 당장 갈망하고 있는 느낌들을 받을 수 있을까?

아니면 당장 실망을하고 이 곳에 온걸 후회하고 있을까?

안가봤으니 반반.


후라이드나 양념이나 어차피 같은 닭아닌가?

그래. 어차피 닭인거다. 치킨인거죠..


갈망하던 느낌이건 실망을하건

거기서 거기다. 닭대가리같은인생무상다불도저로쓸어버리고싶군요. 마요네즈같은자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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