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다. 세번째-

내가 여기를 다시 들어올거라곤..

생각도 못했다.

여기 다시오지않았던 동안

나는 결혼을 했고

사랑하는 와이프가 있으며,

아직은 자녀는 없지만..

결국은 백화점 매니져를 하고 있다.

전에 글을 다 찾아보니 제일 하기싫은걸 하고 있다 ㅋㅋㅋㅋ

아... 진짜 노답이네 ㅎㅎ

이제부터라도 다른거 해야지.

생각이 많아진다.

근황도 적을겸..

와이프 몰래 일기로 쓸겸 겸사겸사 이제 자주 들리련다.

정말 뭔가 막혀있는 느낌이군.










분명해!









음..




각자 사는 방식이 다른 것을..

시샘하는자도있으며

부러워하는자도있으며

.. 다양하게있다

단지 사는 방식이 틀리다는건..

생각이다른거고
사고방식이다르며
매사에임하는방식이다르다는건

너와 내가 틀리기 때문이다.


알겠습니까..


음..

목적이없다고나할까..

하하하하하하하.

젠장...

추억.. 사랑만큼..

노래가 참 좋다.

간절하게 들려..

너무 아픈것도 같구..

너를 사랑 할 수 있을까..

그건 모르겠지만말야..

바람이 숭숭부는 100년만에 최저기온 4월 29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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